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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07:40
▒ 예약날짜 : -** ▒ 핸드폰번호 : 나라도,***** ▒ 텐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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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신진
조회 : 29  


 

나라도, ()도 근본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현실, 어디까지 가련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앞으로 정말 걱정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아무리 생각하고 또 해봐도 우리나라가 정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설령 장관이 그렇게 했다 할지라도 하급기관이 자신의 최고 지휘관을 온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체면을 완전히 구겨버리는 공격을 가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이 과연 한 나라의 군대로 정상이란 말인가?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기무사라는 곳이 도대체 어떤 기관 이 길래 위계질서를 완전히 초토화 시켜버리는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위에 장관의 위치를 무너트리는 것은 곧 대통령의 위치를 개무시하는 짓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우리 군이 이런 지경으로 떨어져 있단 말인가?

 

무엇보다도 어떻게 이런 장면을 온 나라 앞에서 공개를 해서 진행을 한단 말인가? 원래 정상적인 나라는 나라 전체에 덕이 안 되는 부분이나 더군다나 금번 같이 질서를 해할 수 있는 부분들은 비공개로 바로 잡고자 한다는 사실이 원칙이다.

 

하지만, 다른 경우가 있다. 그 나라를 훼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들어오는 그 어떤 이유들은 그 나라의 권위는 전혀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그 나라 권위를 무너트리는 작전을 펴서 교묘하게 무너트리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럴 때 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가 국민의 알 권리라는 슬로건으로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시키는데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여론시대의 단점이자 무서운 무기가 되어 자국을 해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은, 나라 안에 사회 모든 분야별로 이미 협력자들을 구축해 놓았다는 사실이다. 이들을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 점이다.

 

그런데다 이들이 실제로 우리나라 힘을 부릴 수 있는 충분한 위치들에 서 있다면 얼마나 합법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사회가 전개 되는가?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는 70년의 세월이 말을 해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환경을 조성하여 안으로 무너지도록 작전을 펼 수 있다. 이것이 성 안에서 성문의 빗장을 열어 재낀다라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우리나라 실정이 이와 똑 같이 전개되고 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군부대 안에서 공식석상에서 이처럼 근본을 무너트리는 지경에까지 이를 정도가 된 것이다. 이는 공식적인 배경들을 통합하고자 하는 사회적 운동을 공공연하게 벌이고자 하는 대범함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 우리사회 국민들을 향해서 군대의 문제가 이정도로 형편없이 되어 있다고 민낯을 드러내면서 국민들에게 걱정스럽게 만들고자 공식적으로 작전을 펴는 것이다. 이는 오로지 문제 많은 정부라고 언론 몰이를 하고자 한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현 정부가 종북좌빨 정부로 우리 군대를 이렇게 형편없이 질서가 무너져 있다는 점을 부각 시키려 한 것이다. 우리사회에 공개적으로 알려서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우리사회가 공감하는 힘을 손에 쥐려고 일을 벌이고자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자신들이 살고자 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하는 시스템을 활용한 것이다. 이것이 야당과 국회가 이런 나라 근본을 무너트리는 역할에 은근히 지지를 하고 나온다는 증거이다.

 

하지만 이는 온 나라가 질서가 필요치 않는 방종의 사회를 조성하고자 작정한 짓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들을 벌릴 수 있단 말인가?

 

이에 야당과 보수 언론들이 호응하여 지지를 하는 행보를 하는 나라 상황은 확실히 근본을 무너트리는 자들이 자국을 중심하는 도덕과 윤리의식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지경까지 우리나라가 와 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결국 이는 기무사가 현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니 이렇게 군대 자체의 근본을 무너트리면서까지 이런 짓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이들 뒤에는 자신들을 지켜 줄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기에 나오는 객기(客氣)인 것이다. 자국 정부는 안중에도 없다는 행보를 공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요즘에 이르러서 이런 조짐들이 우리사회 안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본래는, 즉 정부중심 시대에서는 자국 정부가 이와 같은 두려움의 위치였다. 이것은 정상적인 국가 일 때 나타나는 정당성이다.

 

하지만 자기 나라 위에 또 다른 힘이 또 있는 자들의 눈에는 자국 정부나 인권, 도덕성 등의 차원에서 전혀 의식을 하지 않는 눈빛들이 반영(反映)된다. 이들은 자국이나 대통령을 경시하고 방종(放縱)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기무사가 바로 그 같은 행보를 한 것이다. 자신들은 그것이 아니고 장관이 거짓말을 하는 것을 정당하게 바로 잡고자 한다고 변호를 하지만 이는 자신들에 쏠리는 공격과 온 사회 지탄을 희석시키고자 하여 스스로 물기 시작하는 작전을 펴면서 언론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 스스로 무덤을 더욱 더 깊이 판 것이다. 누가 배후에 있어서 용기를 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은 택해서는 안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다.

 

일개 대령이 자신이 군생활 36년을 했다고 하면서 군의 최고 수장을 거짓말쟁이라고 대놓고 몰아붙이는 태도가 도대체 어느 나라 군대이며, 군대의 근본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인지, 걱정이 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군부대 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지 않는가? 하급 부대들을 중심으로 계속 쉼 없이 일어나면서 점진적으로 온 나라와 국민들을 걱정시켜 오지 않는가?

 

특히 아들들을 군에 보낸 부모들의 마음들이 무겁지 않을 수 없는 상황들이 계속 일어나는 마당이다. 그런데 이제는 군 최고 상급기관에서 그것도 장관에 대항하는 장면을 직접 보게 하니 뭐하자는 것인가?

 

이 군대가 제대로 되어 있는 군대인지, 이런 불안함을 조성하여 현정부에 대해서 국민들로 하여금 항거하도록 하는 외세의 영향력이 이들을 통해서 미치고 있는 현실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렇다. 이는 자국과 대통령에게 직접 항거하는 무례함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는 그 어떤 변명을 한다고 하더라도 나라 국군의 통수권자에게 대항하는 짓이자 권위에 항거하는 짓으로써 근본을 무너트리는 짓을 한 것이다.

 

이는 기무사가 그 만큼 나라 근본에 대한 정신을 상실해 있거나 아예 처음부터 이런 정신과 자세들이 없는 자들로 구성되어 있거나 이런 문제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바탕에서 이 정도로 교만해 질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기무사가 나라 안에 우리 군을 실제로 통제하는 어떤 세력들이 비밀집단으로 구축되어서 한국군을 지배해 왔다는 증거이던지? 양단간에 그 이유가 숨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까 한국사회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을 때까지 공식적으로는 국방부 장관 라인으로 대통령이 지배하는 것처럼 공식라인을 세워놓고서는 비공식라인으로는 기무사가 군을 다스리도록 해 놓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두환 때부터 시작 된 군대 안의 비밀지대가 아니었던가? 이것이 문재인민주당 정부 들어서서 송영무장관이 이를 바로 잡으려 하자 윤군을 장악하고 있는 이 비밀 집단들이 대놓고 송영무 장관을 물 먹이면서 군 밖의 협력자들과 통합해서 전방위적으로 이를 막으려고 연막을 치기 시작한 것이라고 사려하지 않을 수 없다.

 

, 우리나라 군대 안에 이미 이중적인 라인이 구축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조절로 자주국방 자체를 무력화 하는 방향으로 나아 온 자국 군대 파괴 에너지로 작용한 것이다.

 

이를 막으려는 장군들, 장교들, 혹은 병사들을 여러 이유들로 죽이고 제거하는 일들이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던 것인가?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 막장 군대로 몰아오고자 하는 일들이 비밀리에 진행 되어 온 군 안의 안개지대가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군안의 사건 사고, 무기기술발전 구축문제, 방산비리 업체 등으로 수많은 군 문제들이 불거지도록 해 왔던 있을 수 없는 이유들이 실재 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군부대 안에 어두운 지대가 형성되어서 군 구조가 우리나라 중심에서 멀어지도록 고도로 역할들을 해 왔다는 사실이다.

 

이점은 이번 사태의 핵심이다. 그러니 민대령 같은 하급의 일개 장수도 아닌 부관 정도의 인물이 이런 건방진 모습으로 군 질서를 무너트리는 짓을 할 정도로 대범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근본이 군의 소속이 아닌 자처럼 행보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만일 이런 문제점이 불거지지 않고 그대로 물밑에서 계속 작업들이 진행되어 왔다면, 이것은 어마어마한 강력한 힘이 되었을 것이다. 결국은 우리사회를 집어 삼키고 완전히 군대를 장악하고 말았을 것이다.

 

정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나라나 군대는 근본이 확실히 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 문제를 완전히 뒤엎어 버리는 것은 그 나라를 완전히 정복하고 지배하려는 침략 배경들이 가져오는 파괴적 환경에서나 나올 수 있는 법이다.

 

그런데 기무사가 자신들의 입장과 존폐 문제까지 거론되자 이를 막아보겠다는 이유와 변명을 내세워서 자신들의 군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면서까지 이런 판을 벌리는 짓들을 한 것이다.

 

여론들이나 야당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면서 송장관이 잘못을 했다는 문제점에 주안점을 두고자 함으로 기무사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고자 했다는 사실이다.

 

기무사가 제2의 전두환이 되어 다시 우리 정부를 장악하고자 한 짓 자체를 덮어버리려 한 것이다. 이는 문제의 사안을 덮고 희석시키려 물 타기를 하는 것이다.

 

이들 세력들은 최순실박근혜정부의 정부국정농단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모두 추진해 왔다. 이는 주로 일본이 원하는 목적들과 관련 되어 진행 되어 온 일들이었다. 그런데 의외로 수혈이 너무 심해서 자신들 구조 자체가 무너지는 지경으로 떨어져버렸던 것이다.

 

이를 만회하는 것은 바로 기무사가 작성하기 시작한 쿠데타 방식으로 다시 나라 정권을 장악하려고 했던 것이다. 전두환이 그렇게 했듯이, 이를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한국사회를 다시 장악하고자 했던 것이 그 배경이 아니었겠는가?

 

이 사건은 우리사회 안의 구성요건들이 모두가 한 통속이라는 부분까지 드러내 주는 과정이 되고 있다. 자신들이 서로 보호하고 연합전선을 펴는 형태로 다시 이들의 정체가 결합 되고자 한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다.

 

이 또한 감사할 일이다. 우리사회가 즉각 이를 주시하면서 철저히 봉쇄하고 폐기 처분 시키는 국가 완전 적폐 청산으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금번 기무사 사건 또한 최순실국정농단처럼 긍정적인 측면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들이 진정으로 우리군의 첩보부대였다면, 철저히 군의 명령과 처분에 맡기고서 기다렸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너무 억울하다하면서 자신들 상관은 물론 정부를 향해서 정면충돌을 하는 판을 벌리는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 아닌가?

 

 

이순신장군께서 어떻게 했던가? 선조와 반대파들, 그리고 원균의 모함에 의해서 얼마나 억울한 옥살이와 죽음의 직전까지 문초를 당하여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지 않던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나라가 위기에 처해지자 이순신을 감행해서 내보내면서 전쟁에 바로 참전 할 것을 명했던 것이다. 오늘시대 군 장군들 같으면 바로 옷을 벗어 던지고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런 나라를 위해서 희생할 것인가?

 

고문에서 완전히 회복이 안 된 몸을 이끌고 전쟁터로 향했지 않았는가? 오죽하면 부하들조차도 너무 억울하니 한양으로 가지 마시고 차라리 반역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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